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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대전시, 여름철 다소비 식품 특별 위생점검

대전시청사 전경
대전시청사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오는 30일까지 빙과류, 음료류 등 여름철 성수 식품 제조업소와 피서지 주변 식품취급업소 등 215곳에 대해 특별 위생점검을 한다.

시·자치구, 대전식약청 위생감시원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 4개 반 12명의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했다.

시는 ▲ 냉동·냉장제품 등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여부 ▲ 무신고 또는 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 ▲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음식점에서 판매 중인 냉면, 콩국수 등 여름철 성수 식품을 수거해 대장균, 식중독균 등 기준·규격 적정 여부에 대한 검사도 한다.

대전 대덕구 신탄진로 자전거사고 위험도로 정비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행정자치부 주관 '2017년 자전거도로 사고위험 지역 정비 공모사업'에 대덕구 신탄진로(현도교∼신탄진 과선교) 1천200m 구간이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원을 받는다.

대덕구 신탄진로 구간은 상가, 주택, 철도역, 재래시장 등이 밀집한 곳으로 시설 노후 등으로 자전거 이용자는 물론 보행자의 통행환경 개선 요구가 계속됐다.

시는 특별교부세 2억원과 지방비 2억원(시·구비 50%) 등 4억원을 투입해 자전거·보행자 분리, 단절구간 연결, 보도턱 낮춤, 자전거 횡단로 설치, 안전표지판 등 정비사업을 추진, 내년 상반기까지 마칠 계획이다.

이 구간이 정비되면 대청댐∼금강하굿둑의 국토종주 자전거길(금강구간) 및 대청로 구간과도 연결된다.

대전 2개 국방벤처기업 프랑스 파리 에어쇼 참가

(대전=연합뉴스)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 지원으로 두시텍, 성진테크윈 등 지역 2개 국방벤처기업이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2017년 프랑스 파리 에어쇼'에 참가한다.

격년제로 열리는 파리에어쇼는 최신전투기를 비롯해 140여 대의 항공기가 전시되는 세계 3대 항공군사 전시회다. 올해 한국에서는 KAI, LIG넥스원, 한국로스트왁스 등 대기업 등을 비롯해 총 34개 기업이 참가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9 15: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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