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광주 광산구의회, 공중화장실 안심벨 설치 조례 추진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역 공중화장실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심벨을 설치하는 조례를 추진한다.

조승유 구의장 [광주 광산구의회 제공=연합뉴스]
조승유 구의장 [광주 광산구의회 제공=연합뉴스]

광산구의회 조승유 의장은 19일 열린 제229회 정례회에서 '광산구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은 범죄 노출 우려가 큰 공중화장실을 선정해 경찰 상황실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비상알림장치 설치를 의무화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 의장은 지역 내 공중화장실 87곳 중 인적이 드문 공원에 있거나 남녀 공용인 곳 등 최소 12곳 이상에 안심벨 설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했다.

조 의장은 "공중화장실에서 각종 위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안심벨을 통해 재빨리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잠재적 범죄 예방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reu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9 15:1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