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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된 전주산단 인근 팔복새뜰마을 주거환경 개선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낙후된 전주시 팔복동 산업단지 일대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 본격화한다.

전주시는 팔복새뜰마을 조성사업의 하나로 이 일대의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 40여 가구에 대한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

전주시청[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시청[연합뉴스 자료사진]

팔복 새뜰마을 조성사업은 2015년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실시한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프로젝트' 공모에서 선정된 바 있다.

시는 도배·장판 등 내부 집수리와 슬레이트 지붕 개량 등을 희망하는 40여 가구에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은 비용 전액을 지급한다.

이들 공사에는 최대 2억8천여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기평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장은 "새뜰마을은 그간 전주 산단 때문에 지역발전에 어려움이 컸던 대표적인 곳"이라면서 "이번 집수리 사업 지원으로 조금이라도 생활의 불편을 해소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lc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9 1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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