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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관광해설사 182명 '미소 국가대표' 위촉

(영월=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도에서 활동하는 문화관광해설사 182명 전원이 미소 국가대표가 됐다.

'미소로 평창올림픽 성공 이끌어요'
'미소로 평창올림픽 성공 이끌어요'(서울=연합뉴스) 한국방문위원회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앞두고 강원도 18개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182명의 문화관광해설사 전원을 '미소 국가대표'로 위촉했다고 19일 전했다. 사진은 '미소 국가대표'로 위촉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2017.6.19 [한국방문위원회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강원도문화관광해설사회는 한국방문위원회와 19일 영월 스포츠 파크 돔 경기장에서 한마음 워크숍과 연계한 미소 국가대표 위촉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위촉장과 함께 미소 국가대표 상징인 금메달을 받았다.

단체 회원 모두가 미소 국가대표로 위촉된 것은 처음이다.

미소 국가대표가 된 해설사들은 도내 주요 문화관광지 해설 현장에서 K 스마일 활동을 통한 친절문화 확산과 평창동계올림픽 붐 조성 등으로 다시 찾고 싶은 강원을 만드는 주역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은 "앞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미소와 친절로 관광객을 맞이하는 협회나 단체 등으로 미소 국가대표 대상을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방문위원회는 2010년부터 매년 친절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우수관광 종사자를 발굴해 미소 국가대표로 위촉하고 있다.

이날 위촉한 182명을 비롯해 총 730명이 친절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conany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9 14: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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