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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추락 부산국제영화제 살리기 토론회…22일 의원회관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부산 북·강서구갑)이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 상영을 놓고 부산시와 갈등을 빚으면서 위상이 추락한 부산국제영화제를 살리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토론회를 연다.

토론회는 '다시 시민 품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를 주제로 오는 2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 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토론회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파행 사태의 발단과 경과, 정부의 지원정책 개편, 영화제 운영조직 쇄신 등의 주제를 놓고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토론에는 영화인과 부산시, 문체부, 영화제 조직위 인사들이 참석한다.

전 의원은 19일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아픔을 딛고 다시 시민 품에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토론회를 마련했다"며 "합리적 대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

ljm70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9 14: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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