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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피해 대책 마련하라…영주시의회 건의문 채택

눈처럼 쌓인 우박 [영주시청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눈처럼 쌓인 우박 [영주시청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영주=연합뉴스) 지난 1일 경북 영주 한 채소밭에 쌓인 우박.

(영주=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경북 영주시의회는 19일 우박피해 농가 보상대책 마련 등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관계기관에 전달했다.

영주시의회는 건의문에서 우박피해가 난 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수 있는 법적 장치를 마련하고 농업재해보험 피해율 산정조사를 1차례로 제한할 것을 요구했다.

또 재해보험 대상 품목 확대, 상습피해 지역 보험료 감면 등을 주장했다.

김현익 영주시의회 의장은 "영주시 자체 대책으로는 농가 피해보상과 수습이 어려워 중앙부처 등에 건의문을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하게 됐다"고 말했다.

영주에서는 지난 1일 7개 읍·면·동에 우박이 내려 과수 830㏊와 밭작물 865㏊에서 피해가 생겼다.

lee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9 14: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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