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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국유림관리소, 산림훼손 집중단속

(무주=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남원시를 비롯해 무주·진안·장수·임실군 등 동부권 일대 국유림을 대상으로 산림훼손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번 단속은 불법 산림훼손을 방지하고 위법행위를 적극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다.

국유림관리소는 8월 말까지를 특별 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사법경찰과 청원산림보호직원, 산림보호지원단 등을 총동원해 임산물 등에 대한 불법채취, 불법 입목벌채·산지전용 등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한 중점 단속을 한다.

특히 무허가 야영장을 중심으로 불법 산지전용과 불법 시설물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위법행위가 발각되면 관련법에 따라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김종세 관리소장은 "우리 산림을 푸르고 울창하게 보전할 수 있도록 위법행위에 대해 강력히 단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lov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9 14: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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