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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사흘째 폭염주의보…낮 최고 34도

송고시간2017-06-19 06:53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19일 충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수은주가 34도까지 올라가며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다.

"물놀이가 최고"[연합뉴스 자료사진]
"물놀이가 최고"[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충북 전역에는 지난 17일부터 사흘째 폭염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전날에 이어 19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32∼34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영동의 경우 수은주가 34도를 가리키겠고 청주·충주를 비롯한 도내 전역에서도 32∼33도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

오전 6시 30분 기온도 청주 20.1도, 충주 18.3도, 제천 17.1도로 전날보다 다소 높았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일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20일에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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