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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동부권 오존주의보 모두 해제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경기도는 남부권과 동부권에 내린 오존주의보를 18일 오후 6시와 7시부터 각각 해제했다.

해당 지역은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 남양주, 구리, 광주, 성남, 하남, 가평, 양평이다.

도는 오후 4시, 5시에 12개 시·군에 차례로 오존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현재 도내에 오존주의보가 남아있는 곳은 없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한 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내린다.

k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8 19: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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