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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이월드 '고속 성장'…1분기 영업익 300% 증가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이랜드는 대구에 있는 테마파크 이월드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총 11억 원을 기록해 작년 같은 기간보다 300%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75억2천만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0% 늘었다.

이랜드는 "이월드가 지난해 새로운 놀이기구 4종을 도입하고 축제를 늘린 것이 효과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이월드는 4월 벚꽃축제나 12월 빛축제 외에도 2월 커플과 졸업생을 위한 행사, 3월 개강파티, 6월 아쿠아·호러 여름축제 등 콘셉트를 정해 시기에 맞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월드 '아쿠아판타지 쇼'[사진제공=이랜드]
이월드 '아쿠아판타지 쇼'[사진제공=이랜드]

여러 먹거리와 기념품을 개발하고 비어있는 곳에는 가상현실(VR) 체험관이나 인형 뽑기 숍 등을 만들었다.

유병천 이월드 대표는 "최근 이월드가 예능프로그램이나 영화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대구 지역 외 고객 비중이 2배 이상 성장했다"고 전했다.

dy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8 15: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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