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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목판제조 공장 야적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17일 오후 7시 46분께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의 목판제조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야적장에 많은 양의 폐목재가 쌓여 있어 완전 진화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인명피해는 없다고 울산시소방본부는 밝혔다.

소방당국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울산 목판제조 공장 야적장 화재
울산 목판제조 공장 야적장 화재(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17일 오후 7시 46분께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의 목판제조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으나 폐목재가 많아 진화에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소방당국은 예상했다. 2017.6.17 [독자 제공=연합뉴스]
canto@yna.co.kr


cant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7 21: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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