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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버스 편의성 높일 스마트장치 발명대회 연다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공공버스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편의성을 높이는 장치를 찾는 '메이카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메이카톤(MAKE-CAR-THON)'이란 자동차를 주제로 팀을 구성해 각종 아이디어로부터 구체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대회를 뜻한다.

서울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서울시 성수IT종합센터에서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무박 2일'로 열린다. 공공버스에 부착해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디바이스(장치) 개발이 목표다.

진흥원은 7월 5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은 뒤 아이디어 사전심사를 통해 10개팀 가량을 선정해 사전 워크숍·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서 최종 선정된 3개팀에는 서울시장상(1개팀, 창업지원금 100만원), 후원기관상(2개팀, 창업지원금 50만원)이 수여된다. 또, 150만원 상당의 시장진출형 마케팅 프로그램 지원 특전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 11월 이전에 이번 대회와 연계된 창업을 하면 최대 5개팀까지 창업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수상 외국인에게는 국내 창업이 용이하도록 기술창업비자 필수점수가 부여된다고 진흥원 측은 전했다.

freem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8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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