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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1만사랑회, 양재동에 중증장애인 생활관 준공

송고시간2017-06-16 16:19

석성 나눔의 집 3호점 준공식
석성 나눔의 집 3호점 준공식

(서울=연합뉴스)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열린 '석성 나눔의 집 3호점' 준공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 네번째부터 한국해비타트 윤형주 이사장, 석성일만사랑회 조용근 이사장, 석성장학회 유영혜 이사장,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정성환 회장, 자유한국당 이종명 국회의원, 올박스 조수영 대표이사, 석성일만사랑회 홍보대사 김나운. 2017.6.16 [석성일만사랑회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석성1만사랑회는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중증장애인 공동생활관인 '석성 나눔의 집 3호점'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새로 준공된 생활관은 원래 서울가톨릭사회복지위원회가 운영하던 '신망애의 집' 내외부를 전면 보수하는 리모델링 사업으로 만들어졌다. '신망애의 집'은 2011년 우면산 산사태로 큰 피해를 본 바 있다.

석성1만사랑회는 공무원·세무사·회사원·대학생 등 500여명이 가입해 중증장애인 봉사활동을 벌이는 단체로, 충남 논산과 경기 용인에 '나눔의 집' 1∼2호점을 지은 바 있다.

com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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