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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문화공간 된 증평군립도서관 …4년 누적 이용객 83만명

(증평=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증평군립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연합뉴스 자료 사진

18일 군에 따르면 군립도서관 이용객은 개관 첫해인 2014년 18만7천600여명, 2015년 24만8천800여명으로 증가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29만4천300여명으로 늘었다.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10만3천여명이 찾아 개관 이후 누적 이용객은 83만4천여명에 달한다.

연령층에 맞춘 독서·문화 프로그램·옥상 이동 천문대·북 페스티벌·작은 영화관 운영, 세계 인형 및 책 등 기획 전시 등의 프로그램을 펼친 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군립도서관은 설명했다.

이 도서관은 2015년 청와대 영문홈페이지와 정부의 다국어 국가 안내 포털인 코리아넷에도 소개되기도 했다.

서울의 청운도서관, 단양 다누리도서관과 함께 도시와 농촌의 정보 격차를 좁히는 대표적인 도서관으로 꼽혔다.

군은 이 도서관을 내년말 완공하는 김득신 문학관과 연계해 지역의 랜드마크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문을 연 이 도서관은 어린이 자료실과 전시홀, 종합자료실, 독서토론방, 디지털 자료실, 0다목적실, 문화교실, 평생학습실 등을 갖추고 있다.

y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8 11: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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