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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권 8개 시군 오존주의보…"실외활동 자제"

송고시간2017-06-16 13:19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경기도는 16일 오후 1시를 기해 북부권 8개 시·군(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에 오존주의보를 내렸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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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한 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내려진다.

현재 오후 1시를 기준으로 북부권의 최고 오존농도는 0.124ppm이다.

도 관계자는 "해당 지역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등은 되도록 실외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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