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文정부, 내년부터 5세 이하 아동수당 월10만원 지급

정부가 5세 이하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달에 10만원씩 지급하는 '아동수당'을 내년부터 전격 도입한다. 문재인 정부에서 인수위 역할을 하며 국정운영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내년부터 기초연금을 인상하기로 방침을 정한 데 이어 아동수당 역시 공약대로 이행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전문보기 : http://yna.kr/z5RV5KWDAot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1

■ 文대통령 직무수행 '잘한다' 83%…전주보다 1%P 더 올라[갤럽]

문재인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83%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3∼15일 전국 성인 1천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 수준, 표본오차 ±3.1%포인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83%로 1주 전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i6Rw5KVDAo.

■ 국방부 "전역 병사에 '1천만원 제공안' 추진 안해"

국방부는 16일 군 복무를 마친 병사에게 전역지원금 명목으로 1천만원 상당의 금전적 지원을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 그런 방안을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일부 언론이 한국국방연구원(KIDA)의 보고서를 인용해 1천만원 상당의 금전지원을 추진한다고 한 것과 관련해 "그건 연구용역으로만 끝난 사항"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Y7R55K3DAop

■ 낙동강 녹조 급속 확산…보 8곳 중 5곳 경보·예보 발령

영남 주민 젖줄인 낙동강에서 녹조가 빠르게 퍼지고 있다. 16일 현재 낙동강에 있는 보 8곳 가운데 상류에 있는 상주보, 낙단보, 칠곡보를 뺀5곳에 조류경보나 수질예보가 발령된 상태다. 올해 들어 낙동강에서 녹조 띠가 눈으로 볼 수 있을 만큼 드러난 것은 지난 5일 달성보에서 10㎞ 하류에 있는 대구시 달성군 구지면 도동나루터에서다.

전문보기 : http://yna.kr/F7Re5KEDAo6

■ 안경환 "'몰래혼인신고' 평생 후회…기회주면 검찰개혁 이룰것"

안경환(69)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에게 쏟아진 각종 의혹과 비판에 대해 사죄와 해명을 하면서 법무장관직 수행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안 후보자는 16일 오전 서초구 법원청사 인근에 있는 대한법률구조공단 서울개인회생·파산종합지원센터에서 무효 판결이 난 첫 번째 결혼신고 과정 등에 대해 "학자로, 글쓰는 이로 살아오면서 그 때의 잘못을 한 순간도 잊은 적이 없다"며 사죄를 표명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87RE5KPDAoO

■ 야당,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시행 3년 유예 추진

올해 말로 종료되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시행 유예 기간을 3년간 재연장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김동연 경제부총리도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유예 연장에 대해 "고민해봐야 할 부분"이라고 말한 바 있어 유예가 이뤄질지 주목된다. 자유한국당 박성중 의원(서초을)은 지난 14일 올해 말로 종료되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의 부담금 부과 면제 기간을 올해 말에서 2020년 말까지 3년 연장하는 내용의 재건축초과이익환수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x5R95KVDAoh

■ "사드 찬성 53%·반대 32%…연초보다 반대 8%P 감소"[갤럽]

주한미군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한반도 배치에 찬성하는 여론이 50%를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3∼15일 전국 성인 1천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1%포인트)에 따르면, 사드 배치 찬성은 53%, 반대는 32%로 각각 집계됐다.

전문보기 : http://yna.kr/T7Rr5KIDAoj

■ 서울 대치동에 코엑스보다 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추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서울무역전시장) 인근에 2023∼2024년까지 단일 층수 기준 약 5만㎡(1만5천125평) 규모의 전시·컨벤션 시설을 짓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된다면 서울 동남권에는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 들어서는 전시시설과 기존의 코엑스 등을 합쳐 총 20만㎡(6만500평)에 육박하는 MICE(기업회의·전시사업·국제회의) 시설이 들어서게 돼 세계적인 수준의 규모를 갖추게 된다.

전문보기 : http://yna.kr/Z5Rz5KmDAov

■ "북한인권법 재승인·정보유입확대법안 美 하원소위 통과"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과 대북 정보유입 확대 법안이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를 각각 통과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6일 보도했다. 이 매체들에 따르면 하원 외교위 아태소위는 15일(현지시간) 북한인권법의 시효를 2022년까지 5년더 연장하는 재승인 법안(HR 2016)을 통과시켰다.

전문보기 : http://yna.kr/25Ra5KKDAoC

■ 트럼프, 쿠바 군부로 가는 돈줄 차단…여행도 일부 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 자본의 쿠바 군부 유입을 차단하는 내용의 새로운 대(對) 쿠바 정책을 확정했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러나 당초 예상과 달리 미국인의 쿠바 여행 등은 큰 틀에서 계속 허용하기로 해 전임 버락 오바마 정부가 이뤄낸 미국-쿠바 국교 정상화 업적을 180도 뒤집는 데까지 나아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 http://yna.kr/N7Ra5K-DAou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6 12: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