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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대전시 사회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추진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저소득가구, 홀몸노인, 장애인 가구 결손가정 등 사회 취약계층의 환경성 질환 예방을 위한 '가가호호(家家戶戶) 실내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으로 다음 달 말까지 각 자치구가 추천한 취약계층 84가구에 환경보건 컨설턴트가 직접 찾아가 집먼지진드기, 곰팡이, 이산화탄소, 미세먼지 등 실내환경 유해인자를 진단하고 환경성 질환 위해 요인 안내와 생활실천수칙 등의 컨설팅을 한다.

시는 진단·컨설팅 결과에 따라 실내환경이 열악한 20가구를 선정해 11월까지 사회공헌기업에서 기증받은 후원물품으로 친환경 벽지와 장판 교체, 친환경 페인트 도색 등 가구별 여건에 맞게 주거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대전시, 교차로명 제정·변경 고시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도로명주소위원회를 열어 교차로명칭 6건을 제정·변경 심의해 16일 고시했다.

시는 삼거리로 돼 있던 죽동 삼거리와 갑천 삼거리 명칭을 도로 여건 변화를 반영해 각각 죽동 네거리, 갑천 네거리로 변경하기로 했다.

또 기존 죽동 네거리는 층대 서문 네거리, 대화공단 삼거리는 대전산업단지 삼거리로 바꿨고, 과학기술원 앞 삼거리는 교량 명칭을 인용, 카이스트교 삼거리로 새 명칭을 부여했다.

홍도 육교 오거리는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육교 철거에 따라 삼성 오거리로 명칭을 바꿨다.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 자연환경 재활용 특별전시회

(대전=연합뉴스)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가 오는 25일까지 만인산 푸른 학습원 특별전시관에서 자연환경 재활용 작품 특별전시회를 한다.

간벌이나 산림 개발 후 버려진 나무뿌리, 야생화를 재활용한 작품에 동화나 설화로 재미난 스토리텔링을 입힌 작품을 전시한다. ☎ 042-282-2700

대전시 인권작품 및 인권정책 아이디어 공모 연장

대전시 '인권작품 및 아이디어'공모전 포스터
대전시 '인권작품 및 아이디어'공모전 포스터[대전시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생활 속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인권작품 및 인권정책 아이디어'공모 기간을 오는 8월 16일까지 연장한다.

공모분야는 인권과 관련한 캐릭터, UCC, 포스터 등 인권작품과 인권정책 아이디어이고 지역,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시청 홈페이지(www.daejeon.go.kr)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품과 함께 이메일(forkmjs1@korea.kr)로 내면 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6 11: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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