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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작년보다 22일 빨라"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세종시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대전지방기상청은 16일 오전 11시를 기해 세종시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 7월 8일에 비해 22일이나 빠른 것이다.

'덥다 더워'(홍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한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강원 홍천군 오션월드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7.6.15
'덥다 더워'(홍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한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강원 홍천군 오션월드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7.6.15

대전과 충남에서 폭염특보가 내려진 곳은 아직 없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 기온이 섭씨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령된다.

폭염특보가 내려지지 않은 지역도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때 이른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이 대전 32도, 천안 31도, 서산 29도, 보령·태안 27도 등으로 치솟아 매우 덥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전의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4도 이상 올라가는 등 주말 내내 평년보다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soy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6 11: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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