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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 몽골 이크자삭대-경인여대 협력 방안 논의

몽골 울란바토르 이크자삭대학교 칭키스서세대학 교수단 일행 방문.
몽골 울란바토르 이크자삭대학교 칭키스서세대학 교수단 일행 방문.[경인여대 제공=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몽골 울란바토르의 이크자삭대학교 교수단이 경인여자대학교를 방문해 국제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셀렌그통가락 한국어학과장과 교수 9명으로 구성된 교수단은 이 대학 도서관을 둘러보고 양교 간 교환 학생·한국어 교사 파견, 공동학과 개설 등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두 학교는 2015년 7월 양교 간 교류를 위한 포괄적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지난해 복수학위 운영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

이크자삭대학교 칭키스서세 대학은 이 협약에 따라 학생 약 50여명에게 한국어와 전공 과목을 지도한 뒤, 내년 경인여대 국제교육원의 1년 단기 디플로마 과정에 입학시킬 예정이다.

경인여대 관계자는 16일 "캠퍼스 투어와 전체 회의에서 향후 두 학교가 함께 할 수 있는 봉사 프로그램도 개발하기로 논의했다"고 했다.

도심 속 멧돼지 포획…인천 계양구 야생동물포획단 운영

(인천=연합뉴스) 인천시 계양구는 최근 도심에 멧돼지를 비롯한 야생동물이 출현함에 따라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야생생물관리협회 인천지부 중구지회 회원 11명으로 구성된 계양구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은 계양구로부터 포획 허가를 받아 올해 연말까지 활동한다.

도심이나 주택가에 야생동물이 출현하면 계양구나 계양경찰서의 요청을 받아 현장에 출동해 동물을 포획한다.

계양구에서는 최근 1년 동안 2건의 멧돼지 출현 신고가 접수돼 마취총으로 포획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현재 인천에서는 농촌 지역인 강화군만이 야생동물 포획단을 운영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6 11: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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