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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어린이집 334곳 보육과정 컨설팅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시가 올해 어린이집 334곳에 전문가를 보내 보육과정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어린이집의 '0∼2세 표준보육과정'과 '3∼5세 누리과정' 시행으로 보육교사에게 전보다 더 많은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지만, 수업과 각종 평가 준비로 바빠 전문성 향상에 힘을 쏟기 어렵기 때문이다.

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일하는 전담 컨설턴트가 어린이집에 방문해 2∼4차례에 걸쳐 보육교사에게 필요한 능력과 보육과정 계획·운영·평가에 대해 조언한다.

맞춤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어린이집은 이달 28일까지 자치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2014년 어린이집 맞춤 컨설팅을 시작해 작년까지 어린이집 675곳을 방문했다.

cho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6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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