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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시, 불법구조변경 자동차 합동단속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19일부터 구군,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등의 합동 단속반이 자동차 불법구조변경이나 안전기준 위반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16일 밝혔다.

울산시청 전경
울산시청 전경[촬영 이상현]

단속 대상은 불법구조변경, 안전기준 위반 등화장치 장착 등이다. 이면도로나 공터 장기 방치 자동차, 번호판 가림이나 봉인 탈락 등도 단속한다.

적발되면 불법구조변경과 번호판 가림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안전기준 위반과 번호판 봉인 탈락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 무단방치 자동차는 차종에 따라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 처분이 각각 내려진다.

시, 피서지 식품 합동점검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19일부터 30일까지 시군구,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지방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민관 점검반을 편성해 하절기 다소비 식품 점검을 한다.

대상은 성수식품(식용 얼음, 음료류) 제조업소, 해수욕장과 유원지 국립공원 등 피서지 주변 조리·판매업소, 백화점과 대형마트 조리·판매업소, 고속도로와 국도 휴게소, 역·터미널·공항 주변 조리·판매업소, 패스트푸드, 커피 프랜차이즈업체 가맹점 등 모두 274곳이다.

점검 사항은 행정처분 사항에 대한 개선,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보관, 위생 취급 기준 준수, 표시기준 준수 등이다.

시는 김밥과 냉면, 빙수 등의 여름철 식품 122건을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6 09: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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