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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개 스타트업 한 자리서 제품·서비스 뽐낸다

헤이 스타트업 포스터
헤이 스타트업 포스터[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국내외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이번 주말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7∼18일 오전 11시부터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민관협력행사인 '헤이! 스타트업(Hey! Startups) 페스티벌'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150여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최고의 스타트업을 가리는 '글로벌 투자설명회'에는 실리콘밸리의 대표적 엑셀러레이팅(육성) 기업인 '500스타트업'과 스페인 최대 투자사 '와이라'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우승팀에는 상금 3천만원과 투자유치 기회가 주어진다.

이택경 다음카카오 공동창업자의 강연도 진행된다.

초등학교 3∼6학년은 창업체험존에서 가상 투자·기업가 체험을 해볼 수 있다.

행사 입장은 무료다. 자세한 일정 및 프로그램과 참여 스타트업 소개는 공식 홈페이지(www.dept-of-startup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6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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