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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스타들의 휴가지는?…메시는 휴양지·포그바는 성지순례

[메시 인스타그램 캡처]
[메시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2016-2017 유럽 축구시즌이 끝나고 새 시즌이 시작하기 전 휴식기를 축구 스타들은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FC바르셀로나의 간판 골잡이 리오넬 메시는 이달말 결혼을 앞둔 여자 친구 안토넬라 로쿠소와 두 아들 티아고·마테오와 스페인의 휴양지 이비사 섬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메시는 지난 13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쿠소와의 사진을 올리고 "당신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어. 사랑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팀 동료 루이스 수아레스의 가족들도 이비사 휴가에 동행했으며, 15일 골닷컴 등에 따르면 마르코 베라티(파리 생제르맹)가 이비사에서 메시와 같은 식당에서 포착되기도 했다.

[포그바 트위터 캡처]
[포그바 트위터 캡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폴 포그바는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무슬림인 그는 라마단 축하 인사와 함께 트위터에 셀카를 올렸다.

그는 15일에는 "중국 만리장성에서의 멋진 첫날"이라며 만리장성에 걸터앉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와 함께 테니스 팬인 킬리앙 음바페(AS모나코)는 프랑스오픈이 열린 롤랑 가로스에서 인증샷을 찍었고, 레알 마드리드의 우승을 이끈 지네딘 지단 감독은 아내와 이탈리아에서 한가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팬들에 공개했다.

[음바페 인스타그램 캡처]
[음바페 인스타그램 캡처]
[지단 인스타그램 캡처]
[지단 인스타그램 캡처]

mihy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6 08: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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