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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롯데푸드, 하반기에 실적 개선"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하나금융투자는 16일 롯데푸드[002270]가 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적으로 실적 회복을 이룰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5만7천원을 유지했다.

심은주 연구원은 "롯데푸드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천649억원과 216억원으로 추정한다"며 "1분기 실적 부진의 원인인 후레쉬델리카와 파스퇴르의 이윤 축소 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이익 감소폭은 줄어들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익은 2분기까지 부진하겠으나, 3분기부터 개선될 것"이라며 "돈육 투입가가 3분기까지 작년 수준을 유지하고 후레쉬델리카와 파스퇴르도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회복이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심 연구원은 "현 주가는 12개월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13.7배에 거래되고 있다"며 음식료 업종 평균 가치평가(밸류에이션) 수준이 17∼18배까지 높아진 만큼 롯데푸드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6 08: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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