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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격 스컬리스, 또 수술받아…"추가 처치 필요"

스티브 스컬리스 의원
스티브 스컬리스 의원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총격을 받아 부상한 미국 공화당 하원 원내총무 스티브 스컬리스(루이지애나) 의원이 15일(현지시간) 또다시 외과 수술을 받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스컬리스의 상태를 잘 아는 익명의 소식통은 로이터에 "스컬리스가 추가로 (의료) 처치가 더 필요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스컬리스 의원의 상태에 대해 "사람들이 그(피격) 당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어려움이 있다. 그는 어느 정도 고통 속에 있다"고 우려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스컬리스 의원이 입원 중인 메디스타 워싱턴 병원을 찾았다.

병원 측은 전날 성명을 통해 "스컬리스 의원은 긴급 수술을 받았고 추가적인 수술이 필요하다"면서 "위중한 상태"라고 밝혔다.

성명은 또 "스컬리스 의원은 왼쪽 엉덩이에 한 발의 총상을 입었다"면서 "탄환이 골반을 관통하면서 뼈가 부러지고 장기 손상을 입었다. 심각한 출혈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oakchu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6 02: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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