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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 반딧불이 '반짝반짝'…여의도서 방사 체험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21∼23일 여의도 샛강에서 반딧불이 방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2011년 여의도 샛강 안내센터에 반딧불이 인공 증식장을 만들고, 매년 1천여 마리의 유충을 키웠다.

행사는 반딧불이가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을 보기에 좋은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반딧불이의 생활사와 생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유충과 성충을 비교 관찰할 수 있다.

반딧불이는 스스로 빛을 내는 야광 곤충으로, 천연기념물 322호로 지정됐다.

'개똥벌레'라도 불리며 과거에는 흔히 볼 수 있었지만, 환경오염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지금은 일부 지역에서만 볼 수 있게 됐다.

참여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에서 할 수 있다. 문의 ☎ 02-3780-0849.

서울 도심에 반딧불이 '반짝반짝'…여의도서 방사 체험 - 1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6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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