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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이 펼치는 예술 한마당…전시·공연 '풍성'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7개 분야 104개 단체로 이뤄진 '서울청년예술단'이 이달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예술가가 모인 단체 '몽랩'은 23일까지 서울숲 파란지붕카페 트와블루에서 '우리의 하루'를 제목으로 강아지와의 일상을 담은 일러스트 작품을 전시한다.

20대 청년 시인이 모인 '이서구'는 30일 오후 7시 30분 국회도서관 야외공연장에서 낭독회를 연다. 이들은 월 2회 팟캐스트 방송도 진행하고 있다.

시각예술 단체인 '불량선인'은 낡고 오래된 관악구 강남아파트에서 '관악구 조원동 1645-2전(展)'을 28일까지 연다. 도시 괴담을 소재로 그 생성원인, 과정, 특성, 작동방식을 예술작품으로 풀어냈다.

극단 '낯선사람'은 17일 오후 7시 30분 대학로 청운예술극장에서 뮤지컬 교실 수강자와 함께하는 갈라쇼 공연 '우리들의 플랜 비(PLAN B)'를 무대에 올린다.

이 밖에도 영화 속 OST 공연, 오페라 콘서트, 브라질 삼바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자세한 공연 내용은 단체별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청년이 펼치는 예술 한마당…전시·공연 '풍성' - 1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6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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