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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유격수 김상수, 허벅지 통증으로 엔트리 말소

아쉬운 김상수의 주루플레이
아쉬운 김상수의 주루플레이(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7 KBO리그 두산 대 삼성 경기. 삼성 김상수가 연장 10회초 1사 1,2루 강한울 내야땅볼 때 3루에서 아웃된 뒤 허탈해하고 있다. 2017.6.8
kane@yna.co.kr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삼성 라이온즈 주전 유격수 김상수(27)가 왼쪽 허벅지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김한수 삼성 감독은 15일 포항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wiz와 홈 경기를 앞두고 이날 선발로 예고한 김대우를 1군에 등록하며 김상수를 내려보냈다.

김상수는 최근 허벅지 통증으로 고생했다. 김 감독은 충분한 치료 시간을 주기로 했다.

김상수는 발목 부상으로 개막 엔트리에서 빠졌다. 4월 28일 뒤늦게 1군에 복귀했으나 타율 0.246으로 부진했고, 다시 부상의 덫에 걸렸다.

삼성은 당분간 강한울을 주전 유격수로 기용할 계획이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5 17: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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