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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 '신한은행'…디지털로 앞서간다

국내 영업점 디지털 창구화,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도 확대
초격차 리딩뱅크를 위해 디지털 역량을 강조한 신한은행 위성호 은행장
초격차 리딩뱅크를 위해 디지털 역량을 강조한 신한은행 위성호 은행장

(서울=연합뉴스) 유진 기자 = 신한은행은 1897년에 설립된 최초의 민족 자본 은행인 한성은행을 모태로 한 조흥은행과 1982년 최초 순수 민간자본으로 만들어진 신한은행이 합병해 탄생했다.

대한민국 금융의 역사와 함께해 온 은행이라고 할 수 있다.

상품·서비스, 디지털·글로벌 전략, 자산관리 등 부문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고객과 사회의 가치가 함께 커지는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 대한민국 리딩뱅크

신한은행은 국내 경제 저성장, 미국 금리 인상, 중국 경기 둔화 등 대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대두하는 가운데에도 2016년 말 기준 총자산은 전년 말 대비 26.6조 원 증가한 340.2조 원을 달성했다.

또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30.2% 증가한 1조9천403억 원을 기록해 8년 연속 업계 1위를 수성했다.

신한은행은 탄탄한 자산 성장과 안정적인 순이자마진(NIM) 유지, 선제적이고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 등 경쟁 은행과 차별화된 모습으로 시장을 선도, 고객이 믿고 거래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리딩뱅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디지털(Digital)로 앞서가다

위성호 행장은 업종 간 경계가 무너지는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결에 적응하고 초(超)격차 리딩뱅크로 발돋움하기 위해 전통적인 금융의 틀에서 벗어나 영업채널부터 상품·서비스, 시스템·프로세스, 일하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재정의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이러한 경영 전략에 따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전자문서 서식을 활용해 고객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킨 디지털창구를 국내 전체 영업점에 도입했다.

베트남을 시작으로 글로벌 네트워크에도 태블릿PC를 활용한 영업을 시작하는 등 디지털 플랫폼을 확대하고 있다.

또 디지털 업무 관련 조직을 강화하고 디지털·글로벌 이미지를 적용해 브랜드전략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2015년 12월 비대면 실명확인을 은행권 최초로 도입하고 모바일은행 Sunny Bank와 함께 바이오 인증서비스(손바닥 정맥 인증방식)를 적용한 365일 셀프뱅킹 시스템 'Your Smart Lounge'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비대면·모바일을 통해 처리할 수 있는 업무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고 있으며 2016년 12월에는 주택담보대출도 영업점 방문 없이 진행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Sunny Bank의 '누구나 환전', 'Sunny MyCar 대출' 등 상품들은 출시 이후 지속해서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6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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