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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외래 돌발해충 발생우려지역 공동방제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도 고양시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외래 돌발해충 확산을 막기 위해 공동방제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고양시, 외래 돌발해충 발생우려지역 공동방제[고양시 제공=연합뉴스]
고양시, 외래 돌발해충 발생우려지역 공동방제[고양시 제공=연합뉴스]

시 농업기술센터와 덕양구청 환경녹지과는 14일 원흥동과 원당동, 원신동 등 돌발해충 발생 우려 지역 농경지와 인근 산림 67.7ha에 방제 작업을 했다.

방제에 참여한 원신동 권순곤 씨는 "지난해 돌발해충이 과일나무와 밭작물의 수액을 빨아먹어 가지가 말라 죽고 해충분비물이 그을음을 유발해 피해가 컸다"며 "이번 방제로 올해는 돌발해충 피해가 줄어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센터와 각 구청 환경녹지과는 앞으로 돌발해충 확산을 막기 위해 지속해서 공동예찰 등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ns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5 18: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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