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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교육 '신기한 한글나라'…"한글은 모든 교육의 기반"

유아발달에 최적화된 감각자극 놀이학습
다양한 교구를 통해 언어감각을 즐겁게 익힐수 있는 신기한 한글나라
다양한 교구를 통해 언어감각을 즐겁게 익힐수 있는 신기한 한글나라

(서울=연합뉴스) 유진 기자 = 업계 최초로 놀이식 한글 학습을 도입한 '신기한 한글나라'는 한글은 '모든 교육의 기반이자 힘'이라는 철학 아래 놀이하듯 즐겁게 배워야 집중하는 아이의 특성에 맞춰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한솔교육의 신기한 한글나라는 다양한 입체 놀잇감과 교구, 그림책과 낱말카드를 활용한 놀이로 좌우 뇌를 골고루 사용하며 아이가 주도적으로 즐겁게 언어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 손으로 잡기 쉬운 물고기 모양의 전자펜 '피쉬톡'은 책을 읽거나 노래를 재생하는 것은 물론 그림책과 입체 놀잇감, 낱말카드, 글자판, 워크북에 숨어있는 소리를 찾아내상호작용한다.

삽화를 누르면 캐릭터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제시한 문제를 아이가 찾아보고 생각해보도록 이끈다.

또한 버스, 놀이기구, 과일나무, 동물 등 놀잇감이나 삽화에 따라 해당하는 소리와 어휘를 들려줌으로써 놀잇감에 생동감을 부여해 놀이를 반복하도록 유도한다.

이야기를 좋아하고 소리를 잘 기억하는 뇌의 특징을 고려해 청각기억력을 높이는 소리 자극을 강화한 것이다. 이를 통해 책이나 낱말카드만 읽는 학습법에 비해 학습어휘와 표현어휘를 더욱 풍부하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문자-소리 대응이 강화돼 유아가 어려워하는 한글 읽기 원리를 더욱 쉽게 익힐 수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6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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