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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신뢰의 기업 천일고속…'고속버스의 대표'

최신장비 도입으로 서비스수준 향상과 안전성 강화에 중점
최신 차량, 최적의 서비스, 철저한 안전운행의 3대과제를 앞세우는 천일고속
최신 차량, 최적의 서비스, 철저한 안전운행의 3대과제를 앞세우는 천일고속

(서울=연합뉴스) 유진 기자 = 천일고속은 1949년 창립해 대한민국이 경제성장을 이루는 67년여간 함께 한 고속여객 운수의 산증인이다.

현재 전국 40개 노선을 운행하는 고속버스 대표 운송업체로 성장했다.

천일고속은 오로지 '사람을 위한 기업, 사람을 향하는 기업'이라는 창업정신에 입각해 묵묵히 고속여객 운수의 외길을 걸어 왔다.

대한민국 최고의 고속버스 전문기업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안전, 신속, 친절을 실천하고자 체계적인 교육 및 주행기법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최신 차량 도입', '최적의 서비스 실천', '철저한 안전운행'이라는 3대 과제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차량 내 발권 및 검표 시스템(E-Pass), 도착안내 시스템, 다채널 블랙박스, 안전동영상 안내시스템 등 최신 장비의 도입을 통해 고객 서비스 확대 및 안전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 최근에는 다양한 승객의 요구를 충족하고자 항공기 퍼스트클래스 수준의 편의시설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고속버스(21석)를 서울-부산 노선에 투입했다.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좌석별로 개인모니터, 휴대폰 충전단자, 테이블, 컵홀더 등을 구비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6월 말부터는 노선(서울-부산, 대구, 포항, 순천, 여수)을 확대할 예정이다.

천일고속은 6.25와 산업 재건기, 그리고 역동의 경제성장기를 거쳐 선진국의 문턱에 선 오늘날까지 대한민국 국민의 변치 않는 발이 되고 있다고 자부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6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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