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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정부군·반군 교전지역서 500~1천구의 시신 봤다"

(서울=연합뉴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는 반군에 점거된 필리핀 민다나오섬 마라위 교전 지역에서 수백 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필리핀 정치인이 밝혔다.

1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마라위 구조작업을 돕고 있는 이 지역 정치인인 지아 아론토 아디옹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500~1천명의 시신이 있다는 목격자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필리핀 군은 교전이 시작된 3주일 전부터 지금까지 반군 206명과 군인 58명, 주민 26명 등 모두 290명이 죽었다고 밝혔다.

yskw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5 16: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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