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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서 좋은 음식 피부에도 좋다' 푸드코스메틱 스킨푸드

글로벌 소비자들에 K-뷰티 리더로 자리매김
스킨푸드 가로수길 콘셉트 스토어
스킨푸드 가로수길 콘셉트 스토어

(서울=연합뉴스) 유진 기자 = 스킨푸드는 '먹어서 좋은 음식은 피부에도 좋다'라는 모토와 함께 '푸드'라는 차별적이고 독특한 콘셉트를 담아 탄생한 푸드코스메틱 브랜드다

흑설탕, 꿀, 유자, 토마토, 아보카도, 상추, 오이 등 몸에도 피부에도 좋은 푸드를 주재료로 제품을 선보인다.

스킨푸드는 독특하고 확실한 푸드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합리적인 가격, 뛰어난 제품력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푸드 코스메틱이라는 브랜드 콘셉트에 걸맞게 푸드를 연상시키는 제품의 용기, 향, 텍스츄워까지 일관된 푸드 이미지를 적용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블랙슈가 마스크 워시오프', '블랙슈가 퍼펙트 첫세럼 2X', '로열허니 프로폴리스 에센스', '유자 수분 C 크림' 등이 있다.

스킨푸드의 브랜드 컬러는 멀리서도 쉽게 눈에 띄는 '메리 옐로우'(Merry Yellow) 컬러로 특유의 감각적인 느낌으로 소비자들이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스킨푸드 매장은 푸드를 다루는 공간인 '메리 키친'(Merry Kitchen)을 담은 콘셉트로 고객과 Food & Beauty에 대해 교감을 나누고 소통하는 공간을 표현했다.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콘셉트 스토어와 강남대로 플래그십 스토어가 대표 매장으로자리잡았다.

콘셉트 스토어 2층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제품과 관련된 푸드를 판매하는 카페로 운영한다.

옥상인 3층은 도심 속 휴식 공간인 '시티 팜'(City Farm)으로 디자인되어 다양한 푸드가 자라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플래그십 스토어는 깔끔한 화이트 파벽돌을 바탕으로 밝은 옐로우 컬러의 프레임과 간판이 경쾌한 느낌을 준다. 건물 외부에 설치된 대형 모니터를 통해 스킨푸드 광고 영상을 멀리서도 감상할 수 있다.

지난 4월 기준 스킨푸드 국내 매장 수는 590여개, 해외 매장 수는 350여 개다.

스킨푸드는 '푸드'를 활용한 차별적인 브랜드 콘셉트와 다양한 제품,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K-뷰티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5년 해외 진출을 시작한 스킨푸드는 현재 중국, 일본을 비롯하여 태국,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미국 등 해외 16개국에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소비자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16년 7월에는 미국 최대규모 화장품 멀티숍 '얼타'(ULTA) 매장 및 온라인몰에 입점했다.

또 지난 2월에는 세계 최대의 '드럭스토어 부츠'(Boots) 영국 220여 개 매장에 입점했고 3월에는 글로벌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Sephora) 유럽 17개국 700여 개 매장에 선을 보였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6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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