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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광주·전남 어음 부도율, 올해 들어 최고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지난달 광주·전남 어음 부도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았다.

15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 어음 부도율은 0.4%였다.

1월 0.35%, 2월 0.24%, 3월 0.22%, 4월 0.19%와 비교하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치다.

지난달 부도 금액은 81억1천만원으로 전달보다 30억4천만원이 증가했다.

업종별 부도 금액은 건설업 37억2천만원, 서비스산업 23억6천만원, 제조업 20억3천만원 등이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5 15: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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