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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서울 관악서, 비정상회담 오오기 등 3명 홍보대사 임명

서울 관악경찰서 치안한류 홍보대사로 임명된 외국인들 [자료제공 : 서울 관악경찰서]
서울 관악경찰서 치안한류 홍보대사로 임명된 외국인들 [자료제공 : 서울 관악경찰서]

▲ 서울 관악경찰서는 TV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출연자인 오오기 히토시(일본), 니클라스 클라분데(독일)씨와 서울대 지구과학교육과 산야 마틴(미국) 교수를 '치안한류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경찰의 각종 치안 홍보 활동을 돕게 된다. (서울=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5 15: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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