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투비씨앤씨, 의무화되는 '제약사 지출보고 전산화 시스템' 개발

투비씨앤씨, 의무화되는 '제약사 지출보고 전산화 시스템' 개발 - 1

▲ IT기업 투비씨앤씨㈜는 오는 2018년부터 제약사가 의무적으로 작성 및 비치해야 하는 '경제적이익 지출보고서'에 대한 전산화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15일 밝혔다.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서'는 보건복지부에서 제약회사의 투명한 영업관리 등을 위하여 의사나 병원 등에 경제적 이익을 제공할 경우 반드시 지출보고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의무사항을 도입한 시스템이다.

투비씨앤씨가 개발하는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서' M 프로젝트는 보건복지부에서 제안하는 기본 가이드라인을 중심으로 각 제약회사의 기존업무 시스템과 효율적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자 한다.

또한 전자서명의 인증형태는 직접 서명뿐만 아니라 사진을 통한 인증으로 대신할 수 있는 등 의사서명 도입 여부에 따른 인증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더불어 결과자료는 상세리포트로 작성되어, 효과적인 영업사원 관리 및 식약처에 지출내역을 보고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한다.

투비씨앤씨는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서'가 지난 6월 시행하여 오는 2018년 1월 본격적인 의무화가 되는 만큼, 법무법인과 함께 국제적 동향 및 제도에 관한 법률 사항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벌써 많은 제약회사가 문의하고 있으며, 내 달 초에는 개발을 완료하고, 7월에는 안정된 시스템을 위해 시범운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5 14:5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