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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리베이트 의혹 사건, 정치적 조작 확인"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국민의당은 15일 '리베이트 의혹' 사건으로 기소된 박선숙·김수민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은 데 대해 "리베이트 의혹 사건은 정치적 조작임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최명길 원내대변인은 서면논평에서 "박근혜 정부 검찰이 정치적 목적으로 야당을 궁지에 빠뜨리려 했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국민의당에 씌우려 했던 부패정당의 굴레가 사법부의 현명한 판단으로 깨졌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최 원내대변인은 "서울고법은 1심 무죄판결이 부당하다는 검찰의 항소를 기각함으로써 검찰권 남용을 엄중하게 경고했다"고 항소심 결과를 평가했다.

그는 "국민의당은 사법부가 증거주의에 입각해 정치적 기소를 단호히 배척하는 용기있는 판결을 내려준 데 대해 국민과 함께 경의를 표한다. 오늘 판결이 속히 확정되기를 기대하며, 검찰개혁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임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리베이트' 박선숙 항소심도 무죄
'국민의당 리베이트' 박선숙 항소심도 무죄(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리베이트 의혹'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박선숙 의원(오른쪽)이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왼쪽은 박지원 전 대표. yatoya@yna.co.kr


d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5 14: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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