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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중고교 12곳만 시행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교육부 방침에 따라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를 일부 학생만 대상으로 하는 표집(標集) 방식으로 바꿔 중·고교 12곳만 평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는 중학교 62개 가운데 6개, 고등학교 45개 가운데 6곳만 의무적으로 시험을 친다. 기존에는 모든 학교가 다 평가 대상이었다.

울산광역시 교육청
울산광역시 교육청[연합뉴스TV 제공]

나머지 학교는 자율적으로 시험 시행을 결정한다.

자율로 결정하는 학교의 경우 시험을 치면 표집 학교처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시험지를 보내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5 14: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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