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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4명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받아

고충홍·김용범·김황국·이선화 의원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도의회 의원들이 대거 유권자시민행동이 수여하는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받았다.

제주도의회 의사당 전경
제주도의회 의사당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고충홍·김용범·김황국·이선화 제주도의회 의원은 15일 전남 나주시 사립학교직원연금공단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광역자치단체의회의원 부문에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서민경제의 창달과 공정사회의 실현을 목적으로 직능단체·소상공인·골목상권 단체 등 290여개 단체로 구성된 '유권자시민행동'이 유권자의 날을 맞아 선거 공약을 지키고 소상공인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선 선출직 공직자에게 주는 상이다.

고충홍 의원은 제주시 연동 지역구를 중심으로 골목상권 활성화와 교통환경 개선 등 주민복리증진을 위한 공약이행도가 높고 골목상권 우수 정책을 추진한 선출직 공직자로 평가받았다.

김용범 의원은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건설을 위한 공약실천과 도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조례제정, 활발한 현장 활동을 통한 정책대안제시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황국 의원은 안전한 동네 조성을 위한 학교 앞 도로구조 개선과 전국 최초의 제주형 교육복지 체계 마련을 위한 조례제정 등 교육약자를 위한 정책 개발에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선화 의원은 지난해 12월 제주해녀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되는 데 기여하는 등 제주 여성의 역량과 문화관광의 가치를 높이는 데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b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5 13: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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