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서울대병원, 백남기 농민 사망진단서 '병사'→'외인사'로(1보)

송고시간2017-06-15 12:01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김민수 기자 = 서울대병원이 고(故) 백남기 농민 사망진단서를 기존 '병사'에서 '외인사'로 바꾼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은 최근 윤리위원회를 열어 그동안 논란이 됐던 고(故) 백남기 농민의 최종 사망 원인을 이같이 변경했다. 이 병원은 이날 오후 2시 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서울대병원, 백남기 농민 사망진단서 '병사'→'외인사'로 (PG)
서울대병원, 백남기 농민 사망진단서 '병사'→'외인사'로 (PG)

[제작 조혜인,이태호]

지난 2016년 11월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백남기 농민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 2016년 11월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백남기 농민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bi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