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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기분 자동차세 1천48억원…전년 대비 3% 줄어

송고시간2017-06-15 08:29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시는 2017년 제1기분 자동차세 96만7천건, 1천48억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0만건, 1천82억원과 비교해 금액대비 3.1%(34억원) 줄었다.

부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자동차세가 줄어든 것은 올초 연간 납부액이 지난해보다 172억원 증가했기 때문이다.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974억원으로 전체의 92.9%를 차지했다.

이어 화물차 43억원, 승합차 19억원, 특수자동차 7억원, 기타 5억원 등의 순이다.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등록 차량 소유자와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른 덤프·콘크리트믹서 트럭 소유자이다.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다.

납세고지서 없이도 가상계좌, ARS전화(☎1544-1414), 인터넷(부산시 사이버 지방세청), 스마트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josep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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