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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본 그옷, 바로 산다…17일 동대문서 판매연계 패션쇼

송고시간2017-06-15 11:15

박춘무 디자이너의 의상
박춘무 디자이너의 의상

[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패션쇼에서 본 디자이너 브랜드 옷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행사가 동대문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토요일인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 광장에서 '서울 365 - 동대문 판매연계 패션쇼'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1부에선 현대시티아울렛 입점브랜드인 'LIE'의 이청청 디자이너, '데무(DEMOO)'의 박춘무 디자이너 패션쇼가 열린다.

이청청 디자이너는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강조된 페미닌 수트 룩과 스포티한 드레스를 선보인다. '도심 속 크루즈룩'이 의상 콘셉트다.

박춘무 디자이너는 깔끔한 실루엣의 모노톤 의상을 선보인다.

2∼3부에선 젊은 브랜드인 '디앤티도트(D-ANTITDOTE)'의 박환성 디자이너, '레주렉션(RESURRECTION)'의 이주영 디자이너 패션쇼가 열린다.

현대시티아울렛 지하 1층에선 디자이너 브랜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이달 20일까지 운영된다.

cho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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