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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셴코 우크라 대통령 내주 방미…트럼프 대통령과 회담"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다음 주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우크라이나 언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테르팍스-우크라이나' 통신은 이날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양국 정상회담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포로셴코 대통령의 방미가 19~20일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TV 방송 '112 우크라이나'도 대통령 행정실이 포로셴코 대통령의 방미에 대해 조만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포로셴코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친서방 노선을 걸으며 러시아와 갈등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지속적 지원을 요청하고,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분리주의 반군을 지원하는 러시아에 대한 서방 제재를 계속 유지해줄 것을 촉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cjyo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4 23: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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