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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에 손가락 맞은 김태균, 검진 결과 타박상(종합)

사흘 전 왼손등 다친 김태균, 이번엔 오른손까지 '수난'
한화 김태균.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화 김태균.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화 이글스 중심타자 김태균(35)이 투구에 맞아 경기에서 빠졌다.

김태균은 1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전에서 1-1로 맞선 6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SK 선발 문승원의 투구에 오른손 부위를 맞았다.

몸에 맞는 공을 인정받은 김태균은 1루를 밟은 뒤 곧바로 대주자 오선진과 교체됐다.

김태균은 11일에는 훈련 도중 왼손등을 가볍게 다쳐 검진을 받기도 했다. 당시에는 정밀 검진 결과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사구를 맞은 정확한 부위는 오른손 중수골이다.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은 김태균은 이번에도 단순 타박상으로 결과가 나와 가슴을 쓸어내렸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4 21: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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