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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타후물코 인근서 규모 6.9 지진…1명 사망(종합)

멕시코 치아파스 주에서도 건물 손상 보고돼


멕시코 치아파스 주에서도 건물 손상 보고돼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14일(현지시간) 과테말라 타후물코 남서쪽 8km 지점에서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멕시코와의 접경 지대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으로 교회 건물이 무너지며 1명이 사망하고, 전기가 끊겼다고 과테말라 구조 당국은 전했다.

현지 시간으로 새벽 1시30분에 일어난 이번 지진으로 인접한 멕시코 치아파스 주의 건물들도 손상을 입었으나 멕시코 측에서의 인명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다.

USGS는 지진의 진앙이 지표면에서 111km 떨어진 곳이라고 전했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USGS 홈페이지 캡처
USGS 홈페이지 캡처

y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4 22: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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