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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투르드코리아 1구간 3위…박상훈 산악왕

투르드코리아 1구간 수상자
투르드코리아 1구간 수상자(서울=연합뉴스) 국제 도로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 2017 개막일인 14일 여수~군산에서 열린 1구간 경주에서 우승한 욘 아베라스투리 이자가(가운데)와 산악왕에 오른 박상훈(오른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연합뉴스] 2017.6.14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박경호(금산인삼첼로)가 2017 투르 드 코리아 1구간에서 3위를 차지했다.

박경호는 14일 전남 여수 소호 요트경기장을 출발해 전북 군산 월명 종합운동장까지 216.9㎞ 구간에서 벌어진 대회 개막일 경기에서 욘 아베라스투리 이자가(팀 유쿄), 니콜라스 마리니(니포비니판티니)를 이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박건우(LX한국국토정보공사), 서준용(KSPO), 정은성(가평군청)이 각각 7위, 9위, 10위에 올랐다.

박상훈(서울시청)은 산악 구간 1위를 차지하며 빨간 물방울무늬 '레드폴카닷 저지'를 입었다.

1구간 우승으로 대회 선두를 상징하는 '옐로 저지'를 입은 욘 아베라스투리 이자가는 스프린트 구간에서도 1위에 올라 '스카이블루 저지'도 획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는 투르 드 코리아는 국내 유일의 국제 도로 사이클 대회다.

올해는 국내 6개·해외 16개 팀에서 총 120여 명의 선수가 출전, 오는 18일까지 여수, 군산, 무주, 영주, 충주를 거쳐 서울까지 총 778.9㎞ 구간에서 레이스를 펼친다.

2구간 경기는 15일 군산 월명 종합운동장부터 전북 무주 반디랜드까지 156.8㎞에 걸쳐 펼쳐진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4 16: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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