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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축협·건축사회, 무허가 축사 개선 공동지원

(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14일 익산군산축협, 축산단체, 익산건축사회와 TF를 구성해 무허가 축사의 적법화를 추진한다.

무허가 축사는 2018년 3월 24일까지 가축분뇨법과 건축법 등의 규정에 맞게 시설개선을 해야 한다.

적법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축사 폐쇄명령이나 가축분뇨 배출시설 사용중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는다.

시는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설계비 부담 등을 이유로 축산농가들이 시설개선 추진을 어려움을 겪는 점을 고려해 관련 기관과 함께 적법화 작업을 지원한다.

시는 적법화 홍보, 지도, 인허가 신속처리를 맡고 축협은 민원 대응과 행정절차 추진을 독려할 방침이다.

건축사회는 축사 개선비용 용역을 제공하고, 축산단체는 축사 개선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익산시·축협·건축사회, 무허가 축사 개선 공동지원 - 1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4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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