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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타이어공업, 고무사업부문 분할 결정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동아타이어공업은 전문성 제고와 경영 효율성 강화를 위해 고무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분할되는 회사는 존속해 배터리사업부문을 영위하게 된다. 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재상장 심사를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하고 분할회사의 주식도 변경 상장할 예정이다.

분할기일은 11월 1일이다.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4 15: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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