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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승용차 털려던 40대 행인에게 붙잡혀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충주경찰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승용차에서 금품을 훔치려한 혐의(절도)로 A(43·주거 부정)씨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충주경찰서의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주경찰서의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A씨는 지난 8일 오후 4시 40분께 충주시 봉방동의 한 식당 인근에 문이 잠기지 않은 채 주차된 승용차에서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충북지역을 전전하며 이런 수법으로 9차례에 걸쳐 금품 38만원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금품을 털려던 승용차 주인의 지인 B(30)씨에게 발각돼 범행 현장에서 붙잡혔다.

경찰은 B씨에게 소정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4 15: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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